SIAA 인증 99% 항균 변좌 및 다양한 세정 기능 갖춰

파나소닉코리아는 99% 항균 변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항균 변좌 비데 DL-EH1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파나소닉코리아는 99% 항균 변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항균 변좌 비데 DL-EH1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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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99% 항균 변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항균 변좌 비데 DL-EH1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에 따르면 항균 변좌 비데는 SIAA(항균제품기술협의회) 인증을 획득한 항균 변좌를 적용, 변좌 표면 세균 증식을 99% 억제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노즐은 오염물질이 잘 묻지 않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됐다. 세정과 비데의 노즐관은 내부에 각각 분리돼 노즐의 교차오염을 방지한다.

또한, 사용 전후 노즐은 자동 세척될 뿐만 아니라 노즐세척 버튼을 누르면 약 1분간 40도의 온수로 노즐을 씻어내 이중 세척으로 깔끔한 관리를 돕는다.


새롭게 출시된 DL-EH10은 세정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는게 파나소닉 측의 설명이다. 온수의 온도 및 수압 세기를 각각 3단계로 조정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따뜻한 온도의 물로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한 온수 모드, 노즐이 앞뒤로 자동으로 움직이며 넓은 범위를 세정하는 무브 모드, 수압이 강/약으로 번갈아가며 마사지하듯 세정하는 마사지 모드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소비자 맞춤 세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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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관계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편안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DL-EH10은 99% 항균력과 다양한 세정 기능으로 위생과 세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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