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디지털 뉴딜과 관련한 정부의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이는 디지털 뉴딜 정부 공모사업 응모에 들어가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20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해 한 기업에 많게는 2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블록체인, VR·AR(가상·증강현실), 5G 응용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의 디지털 뉴딜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이다.


지원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등록 접수하면 된다.

AD

인천TP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상당수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정부 공모사업 수주를 통한 기업 성장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