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K-비대면 바우처' 수요 기업 모집…정부지원 90%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대교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수요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바우처'의 공급 기업이다. K-비대면 바우처는 기업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수요 기업은 대교 서비스 비용의 90%까지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비대면 서비스 도입에 드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대교'를 검색한 후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상담을 요청하면 된다.
대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지능(AI) 학습 알고리즘 특허를 취득한 '대교 써밋'과 화상회의 시스템 '아이즈온', 화상솔루션과 디지털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어 학습 등 다양한 비대면 솔루션과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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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비대면 콘텐츠가 필요한 수요 기업이 근무환경 개선, 직원 교육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대교의 서비스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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