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일 낮까지 추가 확진자 없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 7명이 더해져 1900명을 유지하고 있다.
검사를 진행 중인 검사자는 594명으로 추가 감염 여지는 존재한다.
일별 확진자는 1일 25명, 2일 6명, 3일 12명, 4일 14명, 5일 12명, 6일 10명, 7일 7명으로 집계됐다.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 가운데 병세가 심한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9명이다.
최근 산발적 감염이 포착된 대중목용장은 오는 14일까지 점검이 이뤄진다. 지역 내 공중목욕장 191개소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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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방역당국은 “공중목용장 내 탈의실과 수면실 등 공용 공간을 공동으로 이용하거나, 이곳에서 음식 섭취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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