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8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상장하면서 투자 받은 자금은 지속적으로 게임 개발사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외에도 게임 콘텐츠와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 회사 투자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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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12월 게임 개발사 넵튠에 19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최대주주가 됐다. 또 넵튠에 앞서 블록체인 게임사 웨이투빗에도 전략투자를 단행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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