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최대 30% 할인” SK브로드밴드, ‘소해피! 설날’ 이벤트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설 연휴를 맞아 B tv 고객을 위한 명절 상황별 ‘맞춤형 B tv’ 서비스를 안내하고, 다양한 할인·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소해피!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따르면 B tv 고객은 기간에 따라 영화 월정액 OCEAN과 지상파 월정액이 15%(3개월), 30%(12개월) 할인된다. JTBC 3개월 월정액은 15%, 슈퍼키즈클럽 3개월 월정액은 10%(12개월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월정액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겐 B포인트 1만P를 제공한다.
‘100% 당첨’ 설 선물도 제공된다. 모든 B tv 고객은 OCEAN(50%)과 지상파, CJ ENM, JTBC(이상 100%) 1개월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받게 된다. 또한 OCEAN 가입자에게는 연휴 기간 내 사용 가능한 영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OCEAN 홈 내 ‘설날 공감 코스’를 편성, 코스별 ‘시청왕’에게 OCEAN 쿠폰을 준다.
모바일 B tv 시청 혜택도 있다. 모바일 B tv에 소개된 ‘지극히 개인적인 추천’ 특집관 영화 12편을 대상으로, 영화 시청 및 평가하기를 마치면 영화 1편 당 B포인트 1000P(최대 1만P)가 지급된다. 모바일 B tv 구성원들이 설을 맞아 12편 영화를 엄선하고 영화별 상세 리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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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플랫폼본부장은 “B tv 고객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풍부한 콘텐츠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설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만나지 못하는 고객들도 B tv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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