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종교시설 관련 3명 코로나 확진…누적 19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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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늘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1898~1900번으로 분류됐다.

1898번은 에이스TCS국제학교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99번은 광주안디옥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다. 안디옥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13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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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번은 광주 서구 예수소망교회와 관련자로 확인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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