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 주식분할 결정...5000원→1000원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중공업지주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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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1579만8617주에서 7899만3085주로 늘어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12일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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