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민 2명 확진자 광진구 화양동 포차끝판왕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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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3일 코로나19 5명(1189~1193번)이 발생했다.


1189~1191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192, 1193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진구 음식점 관련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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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일상 속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최고의 ‘예방 백신’이라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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