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3일 한올바이오파마가 26%대 급락 중이다. 미국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의 임상 중단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한올바이오파마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6.68% 급락한 2만3500원을 나타냈다.

AD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가 2일(현지시간) 갑상선안병증 임상 2b상 시험 중 후보물질 'IMVT-1401'의 임상 약물 투여를 일시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뮤노반트 주가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42.08%가 폭락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