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훈풍과 개인 순매수 힘…코스피·코스닥 상승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 훈풍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5.64포인트(0.83%) 오른 3122.45를 기록중이다. 개인은 2345억원을 순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72어원, 173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은 대부분 오름세다. 운수장비업(+2.31%), 전기가스업(+0.62%), 서비스업(+0.54%)이 강세다.
코스닥지수는 4.30포인트(0.45%) 오른 968.11을 기록중이다. 개인은 1665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15억원, 626억원 순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IT부품업(+0.68%), 일반전기전자업(+0.57%), 통신장비업(+0.32%)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게임스톱 상승에 따른 과열이 사그라드는 조짐을 보이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 상승한 3만687.4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9% 상승한 3826.3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6% 오른 1만3612.78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