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라세느의  ‘월드 푸드 맵’ 프로모션

롯데호텔 라세느의 ‘월드 푸드 맵’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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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라세느는 오는 28일까지 해외 여행지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는 ‘월드 푸드 맵(World Food Map)’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설날을 맞아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10개국의 새해 메뉴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소시지와 렌틸콩을 곁들인 이탈리아의 새해 음식 ‘코테치노 콘 렌티치(Cotechino con Lenticchie)’부터 중국의 새해 만두 요리 ‘자오쯔(Jiao Zi)’, 일본식 떡국 ‘오조니’와 따듯한 국물 소바 ‘토시코시 소바’ 등이 준비돼있다.

또한 구운 고기에 요크셔 푸딩을 섞어 담백하게 구운 영국의 ‘선데이 로스트(Sunday Roast)’, 일본식 ‘함박스테이크’, 이탈리아의 ‘리조또(Risotto)’, 스페인의 ‘감바스 알 아히요(Gambas al Ajillo)’와 치즈 플래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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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 가나슈를 넣은 슈를 트리 모양으로 쌓아 올린 프랑스식 디저트 ‘크로캉부슈(Croquembouche)’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중식 낮 11시30분부터 오후 2시 30분, 석식 오후 5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다. 가격은 평일은 성인 기준 중식 9만 8000원, 석식은 12만 3000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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