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과 인덱스마인 박상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과 인덱스마인 박상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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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인덱스마인에 10억원(16%) 규모 지분 투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인덱스마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금융상품 가격 예측 플랫폼 '레인보우닷'을 서비스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레인보우닷은 유저들 간 공개 주가 예측 경쟁을 통해 주가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레인보우닷의 주가 예측 대회인 '예측리그'의 상금도 지원한다. 양사는 향후 디지털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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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이번 인덱스마인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여러 디지털 플랫폼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증권업 내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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