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2021 연도상 시상식’ 비대면 개최
코로나19로 비대면 진행…주요 경영진·각 부문 수상자 참석
지난 31일 열린 ‘SK매직, 2021 연도상 시상식’에서 SK매직상을 수상한 포항서부지국 김성욱 MC가 SK매직 관계자와 함께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SK매직 김필중 마케팅전략본부장, 포항서부지국 김성욱 MC, SK매직 김관현 매직케어사업부장) 사진 = SK매직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SK매직(대표 윤요섭)은 지난 31일 서울시 강동구 잇츠매직에서 ‘2021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역 방침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최소 인원 참석으로 진행됐다. SK매직은 시상식과 주요 수상자 축하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별도로 구성원과 MC(Magic Care)와 SP(Sales Partner)의 지난해 결실을 축하하는 시간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고객을 위해 노력한 MC(Magic Care)와 SP(Sales Partner)를 초청해 격려하고, 실적과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각 부문 최고 수상자에게 상패와 함께 상금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MC(Magic Care) 실적우수부문 최고상인 SK매직상은 포항서부지국 김성우 MC가 수상했다. 서비스 우수부문은 전주송천지국 최정옥 MC가 받았다. 조직장 부문 종합평가에서는 충청지부 박리애 지부장, 충주상당지국 백진주 지국장, 목포남부1팀 송혜연 지국팀장이 1등을 기록해 SK매직상을 수상했다. SP(Sales Partner)부문 대상은 8사업단 이원영 사업단장에게 돌아갔다.
SK매직은 이밖에 우수 실적을 기록한 55명의 MC(Magic Care)와 SP(Sales Partner)에게 상패와 함께 상금을 별도로 전달했다. SK매직상을 수상한 김성우MC는 “앞으로도 많은 MC분들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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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섭 SK매직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크나큰 결실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노력과 열정으로 고객에게 SK매직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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