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키친 3인 조식·미술용품 세트·버블클렌저·아이베어 등 제공

사진=인터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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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4월30일까지 쁘띠 아틀리에 패키지(Petit Atelier Package)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쁘띠 아틀리에 패키지에 제공되는 객실은 창문이 사선으로 돼 있어 낮에는 따스한 햇살을, 밤에는 별이 총총 밝힌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아도 걱정 없도록 바닥에는 매트 전문 브랜드 ‘파크론’의 향균 폴더 매트가 설치됐고, 공기 청정기도 비치됐다.

유아 미술용품 브랜드 ‘드림아트’의 우드케이스 미술세트와 컬러링 페이지가 선물로 제공된다. 클렌징 전문 브랜드 ‘케피’의 버블클렌저도 함께 제공해 아이가 객실 내 마련된 욕조에서 신나는 목욕시간을 즐길 수 있다. 유아용 샤워가운, 슬리퍼, 헤어&바디 워시 등 키즈 어메니티도 무료로 객실 내에 비치될 예정이다.


그랜드 키친에서는 3인 가족(성인 2인, 만 12세 미만 어린이 1인)에게 풍성한 조식을 제공하고, 특별 제작된 시그니처 아이베어와 키링을 선물로 준다.

패키지는 일일 3 객실 한정으로 판매된다. 킹 베드 1개나 더블 베드 2개 타입 가운데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킹 베드 딜럭스 룸 32만6700원부터, 더블 베드 딜럭스 룸은 38만72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아이초이스 등 호텔 멤버십 회원에게는 10%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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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약 11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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