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지도원 6명, 흡연율 낮추기 위해 본격 활동

밀양시, 금연지도원 위촉 … 금연 환경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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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가 금연 지도원을 위촉해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밀양시 흡연율은 17.6%로 2019년에 비해 1.3% 감소했다.

이러한 추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금연 지도원 6명을 위촉해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한 지도, 금연 구역 시설 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 환경 조성과 홍보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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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금연 지도를 통해 지역 내 흡연율을 감소시켜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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