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딱 좋은’ 인재를 키우려면? 경남정보대학교, 인력양성 포럼 열어
지역사회연계 창의인성 인재양성 위한 미래직업전문교육 선도모델 구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지역사회에 꼭 맞는 인재를 대학이 키우려면?
경남정보대학교는 ‘지역사회연계 창의인성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직업전문교육 선도모델 구축방안’을 주제로 KIT 인력양성 포럼을 28일 열었다.
포럼은 경남정보대 미래관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추만석 경남정보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부산산업과학혁신원 김병진 원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산학교육혁신연구원 한광식 원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정지선 박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연구소 강문상 소장 등 지역과 학계의 인재양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추만석 총장은 “인재양성을 위한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연계 토대 구축과 인재양성을 위한 고등직업교육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력양성 포럼은 김병진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의 ‘전환의 시대, 미래직업교육으로의 전환 방안’, 정지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명예연구위원의 ‘미래지향적 인재양성을 위한 고등직업교육의 방향’, 한광식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산학교육혁신연구원 원장의 ‘전문대학 차원의 인력양성 방향과 과제’란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심재형 경남정보대 대학혁신본부장을 좌장으로, 송민옥 경남정보대 교육혁신센터 센터장, 강문상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연구소 소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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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인력양성 포럼은 지난해 11월 14일에 개최된 제1회 CCF(창의융합포럼)에 이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이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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