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대시민 응급처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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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지난 25일 광주광역시 서구 체력인증센터에서 ‘대시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센터관계자 7명을 대상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마네킹을 이용한 피드백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및 실습 ▲생활응급처치(하임리히법, 상처·화상 시 대처 등) ▲응급처치 이수증 발급을 위한 평가 등을 중점 교육했다.


윤성상 재난대응과장은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드는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나 자신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소방서는 시민이 참여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소방안전 교육을 목표로 대시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소방관이 하는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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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청은 서부소방서 재난대응과로 연락해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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