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최고급 소재·기술, 이탈리아와 만나다
신사복 부문 - 삼성물산 패션(갤럭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1983년부터 신사복 시장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이다. 갤럭시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뛰어난 재단 기술이 자유롭고 혁신적인 이탈리아 감성과 만난 새로운 장르의 하이브리드 클래식이다.
‘2010 G20 정상회의’를 기념한 프레지던트 라인을 통해선 정치적 리더십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위원회’와 ‘2012 핵안보정상회의’의 공식 후원을 통해선 글로벌 외교의 리더십을 알렸다. 프로야구 30주년 기념 ‘레전드올스타 베스트 10’들의 ‘갤럭시 레전더리 블루 슈트’, 2010년 남아공 월드컵, 2014년 브라질월드컵, 2018년 러시아월드컵의 공식 단복 ‘갤럭시 프라이드일레븐’을 통해서 페어 플레이의 스포츠맨십과 리더십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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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라운지’ 매장은 갤럭시의 프리미엄 상품을 비롯,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명품 편집숍인 란스미어 상품과 갤럭시 라운지 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남성 특화 상품으로 구성했다. ‘갤럭시 라운지’는 슈트, 재킷 등의 갤럭시의 프리미엄 상품 뿐 아니라 란스미어를 통해 발굴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상품을 전개해 남성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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