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렛 부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문화·예술 접목한 '갤러리형 아웃렛'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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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대전 유성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을 오픈, 전국 8개 아웃렛 점포를 운영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오픈한 프리미엄아울렛 두 곳을 통해 각각 문화·예술과 여가 공간을 결합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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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은 '갤러리형 아웃렛'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원의 문화·예술 관련 시설 면적은 총 3만6859㎡에 달한다. 세계적 아티스트 겸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과 협업해 꾸민 스토리텔링형 문화·예술 공간 '모카 가든'이 특징이다. 지난해 6월 문 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축구장 14개 크기의 대지면적(9만9834㎡)에 리조트 형태의 신개념 아웃렛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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