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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오후 6시까지 112명…사흘 만에 세 자릿수

최종수정 2021.01.26 18:38 기사입력 2021.01.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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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점심시간 서울 중구 명동지하쇼핑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6일 점심시간 서울 중구 명동지하쇼핑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시는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24명 많은 수치다. 오후 6시 기준 18시간 확진자는 24, 25일 이틀간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다시 100명대로 올라왔다.

주요 집단감염 신규 환자는 강남구 소재 '직장3'에서 3명이, 동대문구 현대대중사우나, 용산구 미군기지 관련, '강동구 가족' 관련이 각 1명씩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가 45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32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675명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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