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 불응 아동 1명 '수사 의뢰'
예비소집 불참 아동 1369명 소재 파악 '마무리'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신입생 예비소집 야외 부스에서 교사가 신입생과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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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4, 5일에 관내 공립초등학교 226곳에서 실시한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1369명 중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취학대상자에 대한 소재를 모두 파악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재파악이 안된 1명에 대해서는 지난 7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현재 경찰에서 아동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2021학년도 취학대상 아동은 2만326명으로, 전년도보다 183명 증가됐다.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은 1369명으로, 전년도 보다 147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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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입학일(3월 2일)까지 미취학 아동에 대한 개인별 관리카드 마련, 월 1회 이상 안전 확인 등 미취학 아동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대구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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