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특가, 선물세트, 카테고리 행사…매일 10여개 품목 최대 61% 할인

쿠팡, '미리 준비하는 설'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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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민족 명절 설을 앞두고 '미리 준비하는 설' 기획전을 약 한 달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설레는 특가 ▲선물세트 특가 ▲카테고리 행사로 구성됐다.


'설레는 특가'를 통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10여개 인기 품목을 최대 61% 할인된 일일 특가로 선보인다. '선물세트 특가'는 맞춤 설 선물을 최대 52% 할인된 금액에 제안한다. 취향·이색선물, 프리미엄 선물, 부담 없는 선물 등 다양한 기프트 품목도 선보인다. 또 직접 만나기 어려운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서는 쿠팡 기프트 카드나 로켓 선물하기를 통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카테고리 행사'는 주방·제수용품, 휴식가전, 한복, 뷰티 선물세트 등 다양한 분야의 명절 관련 상품을 제안한다. 특히 설날 밥상 차림을 위해 신선식품 새벽배송인 '로켓프레시' 상품도 별도 카테고리로 선보여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쿠팡은 사전 예약 특가 행사를 통해 더 큰 할인폭을 제공한다. 내달 5일까지 ▲실속있는 정육 ▲당도보장 청과 ▲신선한 수산 ▲건강·가공식품 ▲맛있는 간식·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예약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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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올 설은 친지들과 직접 모이기보다 선물로 마음을 전할 경우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해 설 선물 기획전을 더 풍성하게 꾸렸다"며 "많은 고객들이 쿠팡을 통해 미리미리 편리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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