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2명 추가 14일 하루 6명 확진…광주 누적 141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밤사이 광주광역시에서 해외입국자 1명과 기존 확진자 관련 1명 등 2명이 추가돼 14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6명이 나왔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411~141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1411번은 필리핀에서 입국해 확진됐으며, 광주 1412번은 감염경로를 추적 중인 광주 1407번 관련 확진자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기발표된 4명(광주 1407~광주 1410번)에 2명이 추가돼 6명이다. 이들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효정요양병원 관련 2명, 감염경로 미상 2명, 해외입국 1명, 기존 확진자 관련 1명으로 조사됐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된 사례는 광주 1409번이다.
광주 1410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감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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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412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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