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콘텐츠 공급 계약…OTT 시장 다크호스 부상

쿠팡플레이, 뉴·쇼박스 콘텐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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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영화 배급사 뉴(NEW)와 쇼박스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두 배급사와 영화 스물다섯 편과 쉰한 편을 각각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행', '변호인', '7번방의 선물', '신세계', '도둑들', '내부자들', '관상' 등이다. 쿠팡플레이는 쿠팡 로켓와우 멤버십에 가입하면 월 2900원에 로켓배송은 물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영화, 드라마, 시사교양, 애니메이션, 어학, 입시 강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계정 한 개당 프로필을 다섯 개까지 지정할 수 있어 OTT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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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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