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서교동서 직원들과 함께 제설 나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2일 오후 3시40분 서울(동남권, 서남권)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600여 명의 마포구 직원들과 함께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대설주의보 발령과 동시에 마포구는 부서별 필수 인력을 제외한 약 600여 명의 직원을 16개 동으로 긴급 투입했다.
서교동을 방문한 유동균 마포구청장 역시 직원들과 주요 취약지역 및 이면도로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의 퇴근길 혼란과 빙판길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히 가용 가능한 인력을 모두 제설작업에 투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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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포구는 12일 오후 3시40분부로 제설대책 2단계 근무체제로 대응 단계를 상향하고 상황관리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복구반, 재난수습홍보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긴급통신지원반, 에너지기능복구반 등 근무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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