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산삼 항노화 엑스포 제2 행사장 준비 착작 진행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어린이종합놀이시설 (사진=함양군)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어린이종합놀이시설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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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2 행사장인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가 스카이랜드 내 레포츠 시설 안전설비 강화에 이어 캠핑랜드 내 각종 부대시설을 추가 보완하는 등 순조로운 엑스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함양군 일원 대봉캠핑랜드 부지에 작년 6월경 첫 삽을 뜬 어린이 종합 놀이시설이 놀이대 15개소 외 각종 편의시설을 포함한 전체면적 4600㎡의 규모로 준공했다.

대봉캠핑랜드 숲속 놀이터로 명명된 어린이 종합 놀이시설은 단일 숙박시설 내 전용 부대시설로 조성된 무료 어린이 놀이시설로는 규모나 안정성 면에서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숲속 놀이터 세부 시설은 구체적으로 메인 놀이대 및 각종 슬라이드가 부착된 15개의 놀이대를 비롯해 파고라, 데크, 벤치, 휴게 캐노피, 바닥분수, 음수대 등이 포함된 편의시설로 이뤄졌다.

군은 다가오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향후 군의 일백 년 성쇠를 결정할 분기점으로 보고 민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군정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통합연계 추진되고 있는 엑스포 제1 행사장은 물론 제2 행사장인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의 엑스포 준비상황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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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 밸리 관계자는 “대봉캠핑랜드는 스카이랜드와 더불어 올해 엑스포 행사장의 경계 안에 포함되는 중요한 시설이다”며 “주 행사장인 스카이랜드에 비해 캠핑랜드에 관한 관심이 간과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시설물 운영이나 홍보 활동도 엑스포를 겨냥해 제1 행사장인 상림공원과 연결성을 강화해 통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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