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향토생활관·서울군위학사 입사생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은 향토인재 양성을 위해 '향토생활관'과 '서울군위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인원은 총 145명으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다.
관내 초·중·고를 졸업한 학생 또는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군위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읍·면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군위출신 수도권(서울?경기?인천)지역 대학생들의 학업전념을 위한 기숙시설인 서울군위학사의 신규입사생 모집 기한은 2월17일까지다. 모집인원은 총 26명(남녀 반반)이다. 입사료 5만원, 월 사용료 15만원(타지역 학생 20만원)에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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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재 대학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으로 수도권 외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위군청 총무과에서 신청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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