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본부 방문 점검 "소상공인 버팀목 될 수 있도록 신속 지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11일 소진공 재난지원본부를 방문,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접수 및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11일 소진공 재난지원본부를 방문,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접수 및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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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오늘부터 접수 시작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재난지원본부를 방문했다.


11일 조 이사장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접수받기 시작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접수와 지원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재난지원본부를 방문하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날 버팀목자금은 접수 시작 30분만에 약 2만30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조 이사장은 "신속하게 지급해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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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홀짝제에 따라 이날은 사업자번호가 홀수인 소상공인, 12일은 짝수인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13일부터는 구분없이 신청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급 대상자를 선별해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문자의 안내에 따라 온라인 사이트(버팀목자금.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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