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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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 한 상가건물 사무실에서 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8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5분 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고자는 난로에서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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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은 불이 완진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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