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21학년도 수시 등록률 88.7%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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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3687명 중 3269명이 등록해 약 88.7%(마감일 기준)의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2년 간의 수시모집 등록률보다 증가한 결과다.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보다 각각 약 0.5%p, 2.5%p 상승했다.

광주·전남 지역 4년제 종합 대학 가운데선 가장 높은 등록률이기도 하다.


조선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 입학가능 자원이 대학 전체 정원에 못 미치는 첫 해인 만큼, 수시모집 등록률이 소폭이지만 상승한 것은 값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선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143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11일 오후 6까지다.


실기고사의 경우 가군은 19일, 나군은 21일, 사범대학 면접고사는 22일(비대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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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자는 29일 발표 예정이며, 군사학과만 내달 7일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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