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까지

평생교육 이용권 대상자 1만5000명까지 확대…35만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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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만 19세 이상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교육부는 29일까지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에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로 35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대학 내 평생교육 강좌에도 이용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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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지원 대상자는 1만5000명으로 작년보다 7000명 늘었다. 우수 이용자 대상으로는 추가 35만원을 지급 받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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