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제하루 확진자 298명 … 사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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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다시 300명대 선에 육박하고 있다.


서울시는 7일 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98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2만89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552명으로 최다를 기록한 이후 12월29일~31일 300명 선을 유지하다 올해 1월1일엔 250명, 2일엔 198명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3일 확진자 수는 다시 329명으로 늘었고, 4일엔 199명으로 낮아졌다 5일 263명, 6일 298명을 이어가고 있다.


6일에는 송파구 동부구치소 관련으로 6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이곳 관련 서울 지역 확진자는 총 1142명으로 늘어났다.

또 송파구 장애인 거주시설 관련 3명(누계 76명),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2명(누계 218명), 동대문구 노인시설 관련 2명(누계 42명) 등 노인·장애인 관련시설의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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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6명 늘어 서울 지역 누적 사망자 수는 총 213명이다. 현재까지 1만2543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8143명이 격리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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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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