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7명 추가 발생…6일 하루 28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292명으로 늘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286~1292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286~1291번 6명은 광주청사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또는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다.
1292번은 지난 5일 확진된 1235번 확진자와 관련됐다. 123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광주지역에서는 앞서 발표된 21명을 포함해 하루 동안 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사교회 관련 1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기존 확진자 관련 10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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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 중 18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거나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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