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정책들을 도민들에게 알기쉽게 알리는 종합 홍보책자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발간했다.
경기도는 종합 홍보책자 4만부를 제작해 주민센터와 경찰서, 학교, 도서관, 은행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비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우리 곁으로 돌아온 계곡 ▲우리모두의 바다 ▲평화의 길 DMZ 등 경기도의 달라진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이미지와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을 세대별 및 분야별 정책으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도록 50쪽 분량으로 제작됐다.
이강희 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이번 2021 경기도 정책이야기,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은 경기도민들에게 경기도의 각종 정책을 알기 쉽게 소개해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경기도 종합 홍보책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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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영문판 '2021 GYEONGGI-DO Story Book'도 500부 제작해 경기도의 산업현황과 투자정보, 관광 중심의 정보를 담아 해외에 경기도를 알리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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