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검사비부터 수술비까지 '눈 전용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은 안과 질환 검사부터 처치와 시술·수술까지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는 눈 전용 보험 상품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5일부터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850 전일대비 570 등락률 +9.08% 거래량 1,666,151 전일가 6,2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8%↑…신계약 CSM '분기 최대' 여성 절반이 주5회 운전…"악천후가 가장 곤란"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안과 질환 검사부터 처치와 시술·수술까지 단계별로 보장하는 눈 전용 보험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눈 검사와 치료에 필요한 '눈(안와)안심보장치료비'를 기본보장으로, 눈 질환 사전 예방을 위한 특정검사비를 연간 3회(1일 1회), 특정처치 및 수술비와 특정수술비를 각각 연 1회 보장한다.
시력개선을 위한 안검내반·안검하수 수술, 맥립종(눈다래끼) 절개 등과 같은 눈 관련 시술도 보장한다.
또 안구안심보장진단비 특약으로 황반변성, 당뇨병성 망막병증, 각막혼탁, 원추각막 등 망막과 각막에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질환과 일상생활 중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는 등 안구에 발생할 수 있는 특정상해를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하며, 우연한 사고로 안경렌즈나 테가 파손됐을 경우 실손 비용을 보상하는 '안경파손비용' 특약도 선보인다.
각막이식 수술비(1회 한), 3대 안과질환수술비(연간 1회)와 대상포진, 당뇨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상포진눈병진단비, 질병실명진단비 등 다양한 특약들을 마련해 입원수술, 진단, 장애·실명, 상해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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