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로·황일권 임실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의회는 이명로 군의원과 황일권 군의원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명로(다 선거구) 의원은 후반기 운영행정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지원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등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황일권(가 선거구) 의원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코로나19는 물론 태풍피해 등 재난현장을 동분서주하며 지역주민을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해 재난위기로부터 군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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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지만 본연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는 것이 군민을 위한 일이라 생각으로 활동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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