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재활용업체 화재 … 3억원 재산피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시 상동면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5일 오전 3시 27분께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1동 4400여㎡와 내부 집기, 폐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굴착기 등을 동원해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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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처음 화재를 신고한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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