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시는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뉴딜일자리' 참여자 9명을 추가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심제조업(인쇄) 등 도제 분야와 공간 운영 등 도시재생사업 지원 분야에서 모집한다.

뉴딜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되면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만710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하고, 일 경험이 이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역량 교육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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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서울일자리포털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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