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발전소 주변 학생 58명에 총 1280만원

새울원자력본부 신고리 3,4호기.

새울원자력본부 신고리 3,4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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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4일 발전소 주변지역 초·중·고교 우수 졸업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새울본부는 지역 8개 학교 초등학생 36명,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7명 등 58명의 졸업 장학생을 선발해 총 1280만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지역의 우수 학생들이 미래 주역으로 사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새울본부는 지역과 동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인재 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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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올해도 ▲장학금 지원 ▲초등학교 영어능력 향상 지원 ▲교육환경 개선 기자재 지원 ▲방과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아톰공학 기술교실 및 아인슈타인 클래스 등 약 20억원을 새울본부 주변지역 교육장학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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