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타의 모범이 된 공무원 3명을‘2020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했다./울진군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타의 모범이 된 공무원 3명을‘2020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했다./울진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울진군은 '2020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 3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1월 실시한 직원 친절도 조사 모니터링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 3명은 ▲재무과 정화용 세정팀장(세무6급) ▲기획예산실 이선미 주무관(행정6급) ▲북면 허정임 주무관(세무6급) 등이다.

이들은 모두 밝은 음성으로 민원인의 문의내용에 적극적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등 정중하고 친절한 응대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AD

전찬걸 군수는 "꾸준하게 친절운동을 추진한 결과 울진군 공직자들의 몸과 마음에 친절이 점점 배어들고 있다"며 "새해에도 군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친절·소통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