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동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우수기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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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강동구는 2020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기존의 격일·야간 수거에서 매일·주간 수거로 전면 개편해 수거업체가 모두 바뀌는 큰 변화가 있었다.

전국적으로 사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의 혁신적인 개편으로 시행초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주간수거’는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강동구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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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20년의 마지막 날 올 한해 구를 위해 가장 애쓰신 주인공분들을 모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날씨가 많이 매서워졌는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작업하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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