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이미지 탈피화 … 다양한 레포츠 산업 검토, 사업 영역 확장

창원레포츠파크 김도훈 이사장이 공단기를 흔들고 있다.

창원레포츠파크 김도훈 이사장이 공단기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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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경륜공단이 20년 만에 창원레포츠파크로 새롭게 출발하는 현판식을 31일 진행했다.


공단은 주 사업인 경륜과 누비자에만 국한돼 있는 사업영역 확대와 사행산업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탈피를 위해 창원레포츠파크로 사명을 변경했다.

공단은 이번 사명 변경을 발판 삼아 다양한 레포츠 사업 분야를 검토하고 경남도, 창원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된 기업이미지는 리듬감 있는 리본과 같은 원을 통해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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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판식에서 김도훈 이사장은 "향후 공단의 새로운 대장정을 알리는 서막이자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 영역에 대한 제약이 사라진 만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힘을 합쳐나가자"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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