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키움증권이 31일 린드먼아시아 린드먼아시아 close 증권정보 277070 KOSDAQ 현재가 4,085 전일대비 50 등락률 +1.24% 거래량 9,663 전일가 4,03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 VC 3분기 실적 희비 교차…'성과보수·지분법이익'이 갈랐다 [실전 재테크]”신정부 정책 수혜” 벤처캐피털 주식 투자해볼까 [특징주]린드먼아시아, 페르소나AI 인터넷·GPU 없이 고성능AI 구현…투자 이력 부각↑ 에 대해 비상장주식 투자 대안으로서 상장 VC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내년엔 회사 가치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클릭 e종목]"린드먼아시아, 비상장주식 선호 증가…상장 VC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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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먼아시아 린드먼아시아 close 증권정보 277070 KOSDAQ 현재가 4,085 전일대비 50 등락률 +1.24% 거래량 9,663 전일가 4,03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 VC 3분기 실적 희비 교차…'성과보수·지분법이익'이 갈랐다 [실전 재테크]”신정부 정책 수혜” 벤처캐피털 주식 투자해볼까 [특징주]린드먼아시아, 페르소나AI 인터넷·GPU 없이 고성능AI 구현…투자 이력 부각↑ 는 지난 2018년에 상장한 독립계 벤처캐피탈(VC)이다. 해외 기업 투자에 강점이 있으며 올해 3분기 기준 회사의 AUM 은 8135억원이다. VC 펀드가 3260억원, PEF 펀드가 4875억원으로 전체 자산의 60%를 차지한다. 회사의 운용 규모는 지난 8월 75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사모펀드 결성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실적을 보면 영업수익 68억원, 영업이익 45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13.2% 늘었다. 주요 수익원은 펀드 규모에 따른 수수료율을 적용한 관리 보수 수취, 기준 수익률 초과시 성과보수 발행, 고유자산 투자 비중에 다른 투자수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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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먼아시아 린드먼아시아 close 증권정보 277070 KOSDAQ 현재가 4,085 전일대비 50 등락률 +1.24% 거래량 9,663 전일가 4,03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 VC 3분기 실적 희비 교차…'성과보수·지분법이익'이 갈랐다 [실전 재테크]”신정부 정책 수혜” 벤처캐피털 주식 투자해볼까 [특징주]린드먼아시아, 페르소나AI 인터넷·GPU 없이 고성능AI 구현…투자 이력 부각↑ 는 내년 비상장주식 투자 대안으로써 재평가가 기대된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은 대형 IPO 진행과 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 비중 확대로 호황을 기록했다. 내년에도 기록적인 증시 주변 대기 자금 증가와 상장 대어의 IPO 추진에 따라 호황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선 비상장주식 보유 대신 상장 VC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나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IPO를 통한 회수 비중(25%) 대비 장외매각과 상환을 통한 회수 비중이 두 배 이상을 차지한다”며 “세컨더리 펀드 성장과 LP 지분 유동화 펀드 결성 증가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회사의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인 티맥스소프트, 에이프로젠, 엔에프씨 등에 대한 가치 역시 상장 추진 구간에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상장 VC 15개사의 평균 주가수익률은 69.5%로 코스닥 주가수익률(44.6%)을 웃돌았다. 상장 추진기업들의 장외 시가총액 상승과 성공적인 IPO를 통한 회수 기대감이 상장 VC 시총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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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회사의 연간 주가수익률은 22.2%로 다른 동종업체 평균을 크게 밑돌았으나 비상장 투자 대안으로서 상장 VC에 대한 투자 관심도 증가와 주식시장 활황에 따른 비상장 투자기업 가치 개선이 회사를 재평가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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