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오른쪽)은 30일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 농어촌민박인 '여행가방 펜션'을 방문해 방역대책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오른쪽)은 30일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 농어촌민박인 '여행가방 펜션'을 방문해 방역대책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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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30일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 농어촌민박인 '여행가방 펜션'을 방문해 방역대책 이행여부를 현장 점검했다.


정부는 연말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 중이다. 박 차관은 농어촌민박의 객실 50% 예약 제한, 파티 제한, 소독제 비치 등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민박 사업자와 지자체에 철저한 방역 관리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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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차관은 방역대책 추진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빠르게 타개하기 위해 이번 연말연시 대응이 매우 중요하며 정부도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촌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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