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운수·대창석유 ‘희망2021나눔캠페인’ 7000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대창운수㈜·㈜대창석유가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30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날 대창운수·대창석유는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 7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고형석 대창운수 대표이사, 김종식 기획조정실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전달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기간에 이뤄졌다.
고형석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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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나눔에 참여, 이날까지 총 2억여 원의 성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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