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19세 이상 시청가로 시청 등급 조정…처절 복수전 예고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28일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19세 이상 시청가로 방송됐다.
SBS는 이날 '펜트하우스' 시청 등급을 15세 이상 관람가에서 19세 이상 관람가로 조정했다.
SBS는 방송에 앞서 내부 심의 결과 시청 등급을 조정했다.
앞서 '펜트하우스' 4회도 19세 이상 시청가로 등급이 조정된 바 있다.
이날 방송된 '펜트하우스' 18회에서도 심수련(이지아)은 살벌한 복수에 나섰다.
극중에서 그간 심수련은 딸 민설아의 인생을 망친 사람들을 향한 복수를 준비해왔다.
앞서 심수련은 민설아의 양오빠 로건리(박은석)와 복수를 함께하기로 했다.
심수련이 차츰 복수를 실현해가고 있는 가운데, 민설아를 죽인 진범이 오윤희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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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심수련은 오윤희가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지, 심수련의 복수극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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