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로부터 성북구민 지키는 수방사 예하 56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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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무증상 감염확산을 차단하고 코로나19 재확산을 종식시키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성북구가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지원하고 있는 수방사 예하 56사단(부대장 최인수)가 든든한 지원군 역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손 하나가 절실한 의료진과 행정에 든든한 동반자이자 혹시 모를 감염에 불안한 주민에게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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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예하 56사단에서는 서울시 민방위교육장 8명, 성북구청 바람마당 11명 등 총 19명을 지원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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