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국내 최다 1241명 발생..."사람 접촉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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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4일 오후부터 25일까지 9명의 코로나 19(856~86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우선 857, 863번은 발열 증상으로, 861번은 별 다른 증상 없이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이다.

858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859, 860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862, 864번은 각각 19일, 24일 입국 후 검사에서, 856번은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동부구치소 관련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1명 발생,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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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지금은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역이라는 점을 유념,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호응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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