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종속회사, 일본 계열사 주식 7683억원에 추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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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네이버는 종속회사(LINE·라인)가 일본의 사업준비회사 계열사(LINE Split Preparation)의 주식 1주를 약 7683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8일이다.

네이버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계열회사 거버넌스 변경"이라고 밝혔다.


네이버의 일본 종속회사인 라인은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Z 홀딩스와의 경영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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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경영통합 절차의 일환으로 라인의 전체 사업을 라인분할준비(라인 운영회사)에 승계시키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시는 이와 같은 라인 사업이관을 위한 절차에 따른 것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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